College Of Engineering
서울공대 이야기

우선 업뎃이 늦어진거 백배 사죄드리며 -.ㅜ;;;

 

(변명을 안하고 싶지만................우선 사정설명을 드리면^^;;; 본 관리자가 요즘 유로2004에

 

미쳐있는 관계로 -_-;;; 낮에 부족한 잠을 보충해야되서 글 쓸 시간이 별로 없는데 그나마 써논

 

글을 다 날려버린 관계로 -.ㅜ;;;끄윽;;; 죄송합니다;;;)

 

 

어쨋든 새터 두번째 날의 이야기 시작하겟습니다~~ 오늘 관리자의 기분이 매우 고기압-_-b인

 

상태로 글이 좀 길어질수도 있으니 스크롤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

 

주시면 착한어린이~~ㅋㄷ

 

 

새터 이튿날 아침.... 모두들 어제 참이슬과 함께 달린 관계로 10시가 다되도 못일어나고 있는

 

이때....두둥.... 이 관리자는 어제 비겁하게=_=;;; 소주를 거부하고 먼저 잠자리에 든 관계로

 

^-^;;; 9시에 먼저 일어나서 몹시 심심했답니다 -.ㅜ;;; 그래서 몸 속에 꿈틀거리던 사악성이

 

발휘가 되었죠 -.-;;; 1분 1초의 수면이 그리운 그들에게!!! 잔인하게도 온갖기술을 걸어서

 

다 깨워버린거죠ㅎㅎ 그리고 모두들 부분마당 이라고 하는 코너에 가게되는데................

 

이 부분마당이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민감한 문제인데요 -.-;;; 여기서부터는 조금 걸러서(!)

 

읽어주셧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보통 학교에는 운동좀 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시죠;;; 새터에는 물론 이런 선배들도 참여하시

 

기 때문에, 특히 이 부분마당에서는 그런 색채가 짙게 나타난답니다.....보통 요즘 대학생들은

 

운동권이라고 하면 대부분이 거부반응을 가지기때문에...물론 이 부분마당을 굉장히 싫어하는

 

새내기도 많았습니다... 제 생각엔 대학이란 곳이 워낙 자유분방한 곳이고^-^/ 다양한 사람들

 

이 모여있는 공간이기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주셨으면 해요 ^^:; 물론 이것에 뜻을 같이 하신다면 참여해도 상관은 없겠죠

 

(그렇다고 제가 여기 동참한다는 것은 아님;;;) 어쨋든 이것은 대학 안에서도 새내기인 본 관

 

리자가 다루기에는 너무나도 민감한 사항이라 여기서 줄이려 합니다... 대학와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꺼에요 ^-^

 

 

 

그렇다면..............본 관리자는 이 부분마당 이 이루어지는 2시간동안 무엇을 했느냐????

 

노가리(전문 용어로 수다라고 하죠;;;)와 고스돕으로 무료한 2시간을 때웠습니다 =_=;;; 본 관

 

리자 이렇게 글 쓰는것에서도 볼 수 있든 복잡한 생각 하는것을 굉장히 안좋아하거든요^^;;;

 

이러다보니 이 시간에 잠이나 더잘껄 -.ㅜ;;; 하는 후회와 주변 싸랑스러운 학우들의 원망과

 

짜증이 섞인 눈치를 보며 =_=;;; 점심 시간이 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지요ㅋ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본 관리자 부리나케 튀어가서 =_=;;; 거의 밥과 반찬을 국에

 

말아서 훌훌~ 마시는 수준으로 대~충 먹고 숙소로 뛰어가서 모자란 잠을 보충합니다ㅋ 점심은

 

되도록 빨리 드시는게 좋을꺼에요. 왜냐하면 2시에 시작할 열전새터 라는 코너가 시작되기 전까

 

지가 자유시간이거든요 ^-^;;; 고로 빨리머그면!!! 그만큼 자유시간이 길다는 말씀 -.-;; 그리고

 

새터 이튿날 밤은 보통 잠 안자고 노는거 아시죠^^??? 그리고 왠만하면 밤 새고 노시는것을 추천

 

해드려요ㅋ 이때가 친구들과 가장 많이 말도 터놓고 할수 있는 기회거든요ㅋ 그래서 오늘 밤을

 

위해서 본 관리자 낮잠을 청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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