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선뜻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앉아만 있던 저에게 이번 겨울은 꽤나 힘들었습니다.

회의감에 공부가 잘 되지 않았고, 꿈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 여겨 평소에 관심있던 공학의 문을 두드리고자 했으나 

연필만 잡는 고3에게는 너무나도 막연한 일이라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공대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읽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아, 내가 이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였습니다.

그동안 무지의 혼란에 휩싸여 수없이 구글링을 했음에도 알기 힘들었던 많은 내용들이 이렇게도 알기 쉽게 서울대 공대 선배님들의 손에서 직접 쓰여져 나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대상상 덕분에 진로 결정에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뿐만 아니라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도 많이 있어 최근 북마크를 해놓고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에 공대 캠프에 떨어져 상심이 조금 크지만, 실패를 발판삼아 열심히 해서 꼭 서울대 공대 들어가겠습니다! 하하 

평소에 글쓰는걸 좋아해서 입학 후 기회가 된다면 공대상상에 꾸준히 글 쓰면서 저같이 혼란에 빠진 중생들을 구제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공대상상,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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