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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이야기

2018년도 공대-의대 학제간 융합연구 발표회 개최


▲ 2018년도 공대-의대 학제간 융합연구 결과발표회 단체사진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와 의대(학장 신찬수)가 함께 학제간 융합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5월 28일(월) 오후 4시에 서울대 의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본 발표회는 공대-의대 공동 연구를 통해 융합 연구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두 대학 사이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기존의 독립적인 연구에서 접근하지 못했던 성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다.
 
실제 서울대 공대-의대는 지난 몇 년간 학제간 융합 연구를 진행하여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들은 발표회에서 지난해 팀을 이루어 수행한 다음 7개 과제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2017년 7개 과제: △’골 재생 능력 최적화를 위해 3D 프린팅을 이용한 혈관형성 골 임플란트 개발’(재료공학부 선정윤 교수, 정형외과 이재협 교수) △‘뇌종양 영상진단을 위한 인공지능기반의 정밀진단 기술 개발 및 임상 적용’(전기정보공학부 이정우 교수, 영상의학과 최승홍 교수) △‘생체모방공학 기반의 발목관절 재활로봇을 활용한 재활훈련 방법 개발 및 임상 효과 분석’(기계항공공학부 박용래 교수, 의학과 백남종 교수) △‘기계학습 기반의 간질환 영상진단지원 시스템 개발’(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 영상의학과 김정훈 교수) △‘뇌동맥류 치료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스탠트 개발’(재료공학부 김현이 교수, 신경외과 강현승 교수) △’충수염의 수술 필요성 진단을 위한 컴퓨터 알고리즘의 개발과 그 임상적 검증’(전기정보공학부 이경무 교수, 영상의학과 이경호 교수) △’급성심정지환자에서 무인항공이송기술을 이용한 자동심장 충격기 전달이 제세동시간에 미치는 효과 시뮬레이션 연구’(컴퓨터공학부 이창건 교수, 응급의학교실 신상도 교수)
 
신규 연구과제는 모두 6개로 모든 연구는 공대 연구팀과 의대 연구팀이 함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2018년 신규 6개 과제: △’단백질 구조변화 모니터링을 위한 카이랄 플라즈모닉 센서 개발’(재료공학부 남기태 교수, 핵의학과 이호영 교수) △’3축 압력센서를 이용한 비침습적 연속혈압 측정법 개발’(전기정보공학부 서종모 교수, 내과학교실 이해영 교수) △’인체 뇌 세부 미세 구조 매핑을 위한 조직학/MRI 융합 다학제간 분석’(전기정보공학부 이종호 교수, 해부학교실 최형진 교수) △’MMP 타깃 단백질 기반의 창상센서 기기개발’(전기정보공학부 전국진 교수, 성형외과 허찬영 교수) △’전산화 단층촬영영상에서 악성부인종양 발견을 위한 Deep Learning Algorithm의 개발과 검증’(컴퓨터공학부 신영길 교수, 산부인과학교실 정현훈 교수) △’Mnemosyne 인공지능을 통한 TCI 이론에 기반한 인공성격의 구현’(컴퓨터공학부 엄현상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이준영 교수)
 
차국헌 공대 학장은 “현대 사회에서 공학과 의학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융합연구를 통해서 단일 학문으로 이뤄내기 어려웠던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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