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Of Engineering
서울공대 이야기

서울대생 설문조사 결과

2004.11.11 08:42

lee496 조회 수:6004

 

학생 69.4% 교수 96.3% “서울대 역할 긍정적”


■ 교수가 학생보다 서울대의 역할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평가

■ 서울대가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는지 여부에 대해 학생과 교수 인식 엇갈려

■ 기초학문이 실용학문보다 우선시돼야 한다는 의견 높아


▲서울대 역할에 대한 일반적 평가

한국 사회 내 서울대의 역할에 대해 서울대인들은 얼마나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을까?

서울대 학생들과 교수들은 서울대가 과거 한국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생들보다 교수들이 서울대의 과거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발전에 있어 서울대가 어떠한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학생 69.4%가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응답했으며, 15%가 부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응답했다.

반면 교수들은 96.3%가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응답했으며, 2%만이 부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응답했다. 교수들의 경우 정교수의 97.1%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조교수는 90.1%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직급이 높아질수록 서울대의 역할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서울대의 역할에 대해 주 거주지가 국내라고 답한 학생들(3.56점)이 주 거주지가 외국이라고 답한 학생들(3.14점)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부정적:1점, 긍정적:5점)


▲항목별 서울대의 공헌도 평가 및 전망

서울대 학생들은 서울대가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반면 교수들은 서울대가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우수 인재 배출 ▲실용적 지식 산출 ▲기초학문 육성 ▲민족 문화 창달 ▲다양한 계층에 교육 기회 제공 ▲정치적 민주화 등 6개 항목에 대해 과거 서울대의 공헌도와 미래 전망을 조사한 결과 학생 43.7%가 과거 서울대는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답했으며, 21.3%가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교수들의 경우 과거 서울대가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했다고 답한 비율은 44.7%였으며, 제공하지 못했다고 답한 비율은 21.5%에 그쳤다. 서울대의 교육기회 제공에 대해 학생과 교수들이 다소 엇갈린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한편 학생의 27.5%, 교수의 50.6%가 앞으로 서울대가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응답해 과거 교육기회 제공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보다 5% 이상 높았으며, 다양한 계층에 교육기회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학생과 교수 각각 37.4%, 15.1%로 과거 교육기회 제공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보다 5% 이상 낮았다.

하지만 지역균형선발제 실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학생과 교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균형선발제 실시에 대해 학생의 44.3%, 교수의 50.4%가 부정적이라고 응답했으며, 긍정적이라고 응답한 학생과 교수는 각각 26.0%, 27.4%였다.

정치적 민주화에 공헌한 정도에 대한 평가에서는 교수들이 학생들에 비해 긍정적 점수를 더 많이 줬다. 교수들은 41.3%가 공헌했다고 응답한 반면 학생들은 21.3%가 공헌했다고 응답했다. 한편 교수들의 39.3% 학생들의 41.3%가 공헌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한편 학생과 교수 모두 우수 인재 배출과 기초학문 육성, 실용적 지식 개발 항목에 대해서는 서울대가 과거 한국사회에 공헌했다고 응답했으며, 앞으로도 공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초학문과 실용학문의 우선순위

기초학문과 실용학문의 우선순위를 묻는 조사에서는 학생과 교수 모두 서울대가 기초학문 육성이 실용학문 육성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학생의 41.5%, 교수의 36.9%가 서울대는 기초학문 육성을 실용학문 육성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실용학문 육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은 학생과 교수 각각 23.7%, 21.4%에 그쳤다.

이러한 결과는 학부대학과 전문대학원 체제 도입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반영됐다. 학부대학과 전문대학원 체제에 대해 학생의 40.3%, 교수의 48.7%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은 학생, 교수 각각 7.4%, 27.1%였다.


서울대 졸업, “사회적 위신 향상에 도움돼”

경제적 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치 상대적으로 낮아


서울대 학생들은 사회적 위신 향상이 서울대 졸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대 졸업이 심리적 만족도와 사회지도층이 될 가능성, 경제적 소득 등 조사항목 모두에서 유리하다고 응답했다.

‘서울대 졸업이 다른 유명 사립대 졸업에 비해 어느 정도 유리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사회적 위신 ▲심리적 만족 ▲사회지도층이 될 가능성 ▲경제적 소득 등 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회적 위신 향상이 평균 4.0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심리적 만족이 3.92점, 사회지도층이 될 가능성이 3.91점, 경제적 소득이 3.68점으로 서울대 졸업이 경제적 소득 증가에 유리하다는 응답이 가장 낮아 경제적 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았다.(매우 불리함:1, 매우 유리함:5)

각 항목에 대한 응답은 단과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경영대는 4개 항목 모두에서(사회적 위신:4.20, 심리적만족:4.20 사회지도층이 될 가능성:4.24, 경제적 소득:4.04) 유리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반면 농생대와 미대는 4개 항목 모두에서 유리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았다.

한편 서울대 졸업의 장점으로 심리적 만족을 얻는다는 응답은 약대(4.35), 경영대(4.20), 음대(4.20) 학생들에게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서울대인, 대법원과 삼성 가장 신뢰


■ 지지 정당에 따라 언론, 시민단체에 대한 신뢰도 차이 커

■ 한나라당 지지자 ‘조선일보 신뢰한다’ 17.5% … 열린우리당 지지자 ‘한겨레 신뢰한다’ 41.6%

■ 교수 47.7% ‘서울대 본부 신뢰’, 10.4% ‘서울대 본부 불신’


서울대 학생 및 교수를 대상으로 청와대, 삼성, 조선일보 등 11개 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서울대 학생들은 삼성을, 교수들은 대법원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서울대 학생들은 이들 기관에 대해 전반적으로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수들은 조사 기관별로 신뢰도에 큰 차이를 보였다.

청와대, 국회, 대법원, 민주노총, 삼성,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참여연대,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 서울대 본부 등 11개 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들은 삼성(2.94점), 대법원(2.91점), 참여연대(2.91점), 한겨레신문(2.89점)을 조사 대상의 타기관보다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불신’:1점, ‘매우 신뢰’:5점, 괄호안 점수는 평균)

학생들이 가장 불신하는 기관은 국회(1.82점)와 교육부(2.34점)였다. 한편 학생들은 조선일보(2.03점)보다 오마이뉴스(2.65점)를 더 신뢰했다. 조선일보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학생은 4.7%로, 한겨레신문을 신뢰한다고 응답한 24.4%와 오마이뉴스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16.2%에 비해 낮았다. 그러나 교수들은 24.5%가 조선일보를 신뢰한다고 응답했으며, 한겨레신문을 신뢰한다고 응답한 교수는 14.1%, 오마이뉴스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교수는 7.6%에 그쳐 학생들과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또, 학생들은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신뢰하는 기관이 달랐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에 비해 한겨레신문, 참여연대를 신뢰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 중 36.5%가 청와대를 신뢰한다고 응답했으며, 41.6%가 한겨레신문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또 참여연대를 신뢰하는 학생은 33.8%였다. 반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은 5.1%가 청와대를 신뢰한다고 응답했으며, 13.1%가 한겨레신문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또 참여연대를 신뢰한다는 의견은 8.1%였다.

그러나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도 조선일보에 대한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았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은 17.5%가 조선일보를 신뢰한다고 응답했으며, 열린우리당 지지 학생들은 2.7%만이 조선일보를 신뢰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 모두 대법원에 대해서는 높은 신뢰도를 보였으며, 국회와 교육부에 대해서는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의 36.4%,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의 43.4%가 대법원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국회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의 6.0%,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의 2.2%가 국회를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교육부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의 4.7%,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의 5.9%만이 신뢰한다고 응답해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

한편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학생은 한겨레신문, 참여연대, 오마이뉴스를 신뢰한다고 응답해 정치권과 언론의 신뢰도에서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들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삼성과 대법원은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해 대기업과 법조계에 대한 신뢰도에서는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들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의 29.1%가 삼성을 신뢰한다고 응답한 반면,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학생은 15.7%가 삼성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대법원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학생의 38.9%가 신뢰한다고 답한 반면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은 15.1%만이 대법원을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교수들은 대법원(3.52점), 서울대본부(3.42점), 삼성(3.34점)을 가장 신뢰한다고 응답했으며, 국회(1.85점), 민주노총(2.00점), 오마이뉴스(2.13점), 청와대(2.14점)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또 서울대 본부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교수는 47.7%로, 불신한다고 응답한 10.4%보다 압도적으로 높아 학생들의 52.4%가 서울대 본부를 불신한다고 응답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서울대인, 학부폐지에 반대

▲ 서울대에 대한 외부인식

서울대인들은 서울대에 대한 외부의 인식을 부정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에 대한 외부의 인식이 부정적인 이유로는 학생과 교수 모두 ‘서울대를 학벌주의의 온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서울대 교수의 42.2%, 학생의 41.3%가 서울대에 대한 외부의 인식이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서울대에 대한 외부의 인식이 긍정적이라고 답한 교수와 학생은 각각 29.8%, 27%에 그쳤다. 부정적 인식의 원인으로는 교수의 65%, 학생의 70.7%가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온상이라는 인식’이라고 응답했다. 또 ‘긍정적 인식의 원인’으로는 교수의 66.5%, 학생의 60.4%가 서울대에 ‘우수한 엘리트들이 집합해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 서울대 학벌주의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교수들은 공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생들은 상당수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에 공감하는가?’라는 질문에 교수의 62.4%가 공감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반면 공감한다는 응답은 20.7%에 그쳤다. 교수들의 생각과는 달리 학생들은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라는 주장에 47.7%가 공감했으며 27.5%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R&R)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제주도 제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와 비슷한 양상이다. R&R 설문 응답자중 55.4%가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에 공감한다고 답했고,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39.2%였다.

또 자신이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학생일수록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민주노동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학생 중 66.3%가 ‘서울대 학벌주의’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 서울대 학부 폐지

서울대 학부 폐지에 대해 교수들과 학생들은 대부분 공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의 81.8%, 학생의 58.4%가 ‘학부폐지’의견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특히 교수의 69%가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해 학부 폐지에 강하게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생의 경우 서울대 학부폐지를 공감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6.3%에 그쳤다. 한편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학생들은 서울대가 학벌주의의 원인이라는 주장에 66.3%가 동의한다고 응답했지만 20.1%만이 서울대의 학부 폐지 의견에 공감했다.   

“사회가 불평등 하다”고 인식

서울대 학생과 교수 모두 우리 사회가 사회 모든 영역에서 불평등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과 교수 모두 소득과 재산의 분배, 권력의 분배와 같은 ‘결과의 불평등’ 문제를 취업기회, 교육기회와 같은 ‘기회의 불평등’ 문제보다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인을 대상으로 ▲권력의 분배 ▲소득과 재산의 분배 ▲법의 집행 ▲취업기회 ▲교육기회 등 5개 항목에 대해 불평등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은 권력의 분배(1.92)와 소득과 재산의 분배(1.97)가 가장 불평등하다고 응답했다. 또 법의 집행(2.28점), 취업기회(2.30점), 교육기회(2.33점)에 대해서도 불평등하다는 인식이 강했다.(매우 불평등:1, 매우 평등:5)

교수도 학생과 같이 권력 분배, 소득과 재산 분배에서 우리사회가 가장 불평등하다고 평가했다. 또 법의 집행(2.61점), 취업기회(2.90점)에서도 불평등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교육기회(3.02점)에서는 어느 정도 평등하다는 인식을 보였다. 

각 항목에 대해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정도도 단과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사회대와 인문대 학생들은 ‘소득과 재산의 분배’, ‘권력의 분배가 가장 불평등하다’고 답했고, 의대, 인문대 학생들이 ‘법의 집행’이 가장 불평등 하다고 답했다. 의대와 법대 학생들은 ‘교육기회’와 ‘취업기회’가 가장 불평등하다고 답했다.  

또 이번 설문조사에 의하면 학생들과 교수들은 성장을 중시했으나, 학생들은 교수들에 비해 여론을 중시했다. 반면 교수들은 학생들에 비해 성장을 중시했다.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교수의 65.7%가 ‘고도의 경제성장’이라고 꼽았고, 11.0%는 ‘직장과 지역사회에서의 여론 중시’라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학생의 48.4%가 ‘고도의 경제성장’을 꼽았고, 학생의 24.6%는 ‘직장과 지역사회에서의 여론 중시’를 선택했다.

또 다른 조사에서도 위와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학생들은 노력해도 상류층이 될 수 없다는 응답이 교수에 비해 높았으며, 집안배경이 성공에 필수적이고, 평등을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응답 또한 교수에 비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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