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Of Engineering
서울공대 이야기

2006.03.30 13:47

lee496 조회 수:4438

 

<2007 수능 세부계획 내용>

 2007학년도 수능시험은 전년도와 동일한 방식으로 치러진다.


    ◇ 시험일, 원서접수, 성적통지 = 시험일은 11월16일(목)이고 12월12일까지  채점을 거쳐 12월13일에 성적을 통지한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시작돼 1교시 언어(90분), 2교시 수리(100분), 3교시 외국 어(영어,70분),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126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치 러지며 5교시까지 선택하면 오후 6시15분에 끝난다.

    4교시 탐구영역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신이 선택한 과목을 풀어야 하며  30분이 지날 때마다 2분씩 시험을 본 과목의 문제지를 회수한다.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은 8월29일부터 9월13일까지(토요일.공휴일 제외)이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교에서, 졸업자는 출신고교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접수하고 졸업자 중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소지를 이전한 자는 현 주소지 관할 시도교육감이 지정하는 시험지구에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현 주소지 관할 시도교육감이 지정하는 장소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접수한다.


    성적은 수험생이 응시한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과학/직업 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으로 영역을 구분해 표기되고 수리 가 형과 탐구, 제2외국어/한문은 선택과목명도 표기된다.


    영역.선택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되며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는 평균 100, 표준편차 20의 표준점수(0~200점)로, 사회/과학/직업탐구와 제2외국어 /한문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의 표준점수(0~100점)를 산출한다.


    수리 가 형 선택과목간 점수는 작년과 같이 공통문항을 이용해 조정한다.


    표준점수와 백분위는 소수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 정수로 표기하고 영역.과목별 등급은 작년처럼 9등급제를 유지한다.


    ◇ 영역/과목 선택 및 출제범위, 문항수, 배점 = 고교 2, 3학년 심화선택  과목 중심으로 출제한다.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에 속하는 과목은 간접적으로 출제 범위에 포함하지만  국사는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에 속하나 사회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에 포함한다.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 중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의 선택이 가능하다.

    수리 영역은 가 형과 나형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가 형은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해야 하고 수학Ⅰ 12문항, 수학Ⅱ 13문항,  선택 과목 5문항이 출제된다. 수리 나 형은 수학Ⅰ에서 30문항을 낸다.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중 하나의 영역을 선택하고, 사회탐구 영역은  11과목 중 최대 4과목, 과학탐구 영역은 8과목 중 최대 4과목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단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과목 중에서는 최대 2과목만 선택할 수 있다.

    직업탐구 영역은 17과목 중 최대 3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지만 컴퓨터 관련  4과목 중 최대 1과목, 전공 관련 13과목 중 최대 2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직업탐구 영역은 실업계열의 전문 교과를 82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응시자는 8과목 중 1과목만 선택한다.

    문항수는 언어 60문항, 수리 30문항, 외국어 50문항이고  사회/과학/직업탐구는 선택과목당 20문항, 제2외국어/한문은 30문항이다.

    언어영역의 듣기 평가 문항수는 6문항이고, 외국어(영어)  영역의  듣기.말하기 평가 문항수는 17문항이다.

    영역별 문항당 배점은 언어 및 외국어(영어) 영역은 1,2,3점, 수리영역은 2,3,4점,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은 2,3점,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1,2점으로 차등 배점한다.


    ◇ 부정행위 방지대책 및 유의사항 =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전년도와  동일하게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복도감독관에게 지급한다.

    필요할 경우 필적 감정이 가능하도록 매교시 답안지에 일정한 길이의 시,  금언 등을 기재하는 확인란을 둔다.

    부정행위로 간주하는 행위는 ▲ 감독관의 본인 확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경우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시험시간 동안 휴대 금지물품을 휴대하거나, 휴대하지 않더라도 감독관의 지시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한 경우 등이다.

    또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위 ▲다른  수험생과  손동작, 소리 등으로 서로 신호하는 행위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대리로 시험을 보는 행위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경우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주기를 강요하거나 폭력으로 위협하는 행위 등도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 휴대 가능물품의 종류 등은 6월중에  수험생  유의사항 등 관련지침 에 명시돼 시도교육청에 통보된다.

    기본적으로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등은 시험실에 반입할 수 없고 부득이하게 가져온 경우 1교시 시작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펜, 수정 테이프는 시험장에서 지급하되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수정 테이프, 지우개, 샤프림(0.5㎜, 흑색)은 개인 휴대가 가능하다.

    부정행위를 한 자는 고등교육법 제34조에 의거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고, 1년간 수능시험을 볼 수 없다.

    또 제한기간이 끝난뒤 40시간 이내의 인성교육을 이수해야 이후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대거 적발된 휴대전화 소지 등 단순 부정행위자의 수능시험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의 법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는 상태다.

    응시원서는 본인이 직접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며,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우편 접수는 안된다.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사진 규격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용 천연색 사진(3.5㎝x4.5㎝)으로 얼굴 길이는 2.5~3.5㎝가 나와야 한다.

    짙은색 안경이나 모자를 쓴 사진은 안되고, 옅은 하늘색.옅은 베이지색.흰색 바탕의 배경 없는 사진 이외에 어두운 바탕색 배경의 사진은 금지된다.

    디지털 사진의 경우 관련 소프트웨어를 통한 원판의 변형은 금지된다.


<수능 출제 원칙과 영역별 대비>

올해 대학입시에서도 수능 성적은 모든  전형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하다.


    수능 성적은 정시모집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데다 2학기 수시에서도 수능성적을 최저학력 기준으로 요구하는 대학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수능 대비 공부는 지망 대학의 모집 단위에서 반영하는 영역만 하면 된다.

    수능시험 이후 대학선택의 폭을 넓히려면 가능하면 3+1 (언어ㆍ수리ㆍ외국어에 인문계는 사회탐구, 자연계는 과학탐구 선택)체제로 수능 공부를 해 두는 것이 좋다.

    수능 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는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년의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영역별 비중 고려해 학습전략 세워야 = 수능 공부는 지망 대학의 모집  단위에서 반영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서울대를 비롯한 대부분 상위권 대학들은 언어와 수리, 외국어에다 인문계 모집 단위의 경우에는 사회탐구, 자연계 모집 단위는 과학탐구를 반영하고 있다.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에는 대체로 인문계 모집 단위에서는 수리,  자연계  모집 단위에서는 언어를 반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능 공부에서 4개 영역을 공부할 것인지 아니면 지망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만 공부할 것인지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고교 3학년 1학기가 끝날 때까지는 3+1 체제로 공부해 두면 대학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 선택과목은 미리 결정해야 =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단시간에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회탐구나 과학탐구는 최고 4개 과목까지 선택해 시험을 볼 수가  있고 배점은 원점수 기준으로 50점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선택과목에서 자신 있는 과목을 미리 선정해 준비를 해야 한다.

    상위권 대학은 대체로 선택과목을 3개 반영하는 데다 배점이 높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간 난이도 차이로 인한 표준점수의 유불리 문제는  지금 시점에서 알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이 선택한 과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출문제 통해 출제경향.난이도 파악해야 = 수능 공부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경향과 예상 난이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다.

    수능시험에서는 교과서 내용을 응용한 문제나 이해력과 사고력을 묻고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출제되므로 출제경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면 그 만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가 있다.

    난이도의 경우도 실제 수능시험과 비슷한 문제를 통해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년 수능시험과 평가원의 모의 수능시험을 기출문제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들 기출문제는 영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풀어보는 것이 좋다.

    금년 수능시험에서는 작년에 아주 쉽게 출제됐던 언어와 사회탐구영역의 세계사 및 한국 근현대사, 과학탐구의 물리Ⅰ이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학교수업에 충실, 교과서 철저히 익혀야 = 수능시험에서는 교과서 밖 소재가 많이 활용되고 사고력이나 응용력, 문제 해결력 등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

    그러나 학교 수업 시간에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내용들은 수능 공부의 기초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기본 개념이나 원리, 법칙 등은 응용문제를 푸는 데 반드시 필요하므로 수능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평소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한다.

    수능 공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제 풀이의 경우에도 교과서를 통해 기본 개념 정리를 충분히 한 다음에 해야 효과가 있다.


    ◇ 수능 영역별 대비전략 = 언어 영역의 경우 문제중심보다는 문학과 독해,  듣기, 쓰기 등 각 영역의 중심 내용을 철저히 익히는 데 초점을 두고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듣기는 토론이나 방송좌담, 강의 등 실제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이용해 내용을 정확히 듣고 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쓰기는 논리적 글쓰기 방법 등 작문 이론 전체에 대해 철저히 공부해야 하며 문 학은 교과서에 실린 작품뿐 아니라 그 외 작품들까지 폭넓게 감상해야 하고 다양 한 분야의 글들을 꼼꼼하게 읽고 평소에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도 해야한다.

    수리 영역은 단순 암기나 복잡한 계산 위주의 문항출제를 지양한다는  평가원의 방침에 따라 수학적 해석력, 분석력을 높이기 위해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 원리, 법 칙 등을 충분히 이해한 뒤 수학적 안목을 갖춰야 한다.

    문제 해결의 수단인 계산능력은 기본이며 기본개념이나 원리, 법칙이  실생활이 나 다른 교과에 적용되는 응용문제도 풀어봐야 한다.

    사회탐구 영역은 사회현상의 구체적 사례를 통한 이론과 실제의 이해를  요구하 는 문제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만큼 도덕과 환경, 도시, 인구, 사회병리문제 등  우 리 사회에 부각되고 있는 현안들을 교과서의 기본지식과 용어들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은 문제인식 및 가설설정, 탐구설계 및 수행, 자료분석 및  해석, 결론 도출의 의미를 분명히 이해하고 과학탐구의 기능이나 방법만 아니라 배경이 론 및 지식과 연관성도 파악해야 한다.

    직업탐구 영역은 교육과정이나 교과서에 제시된 내용과 실험.실습과 관련된  실 제적인 학습상황을 연관지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연대와 사건, 인물, 장소  등에 관한 사실적 지식에 대해서는 그것이 내포하는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외국어 영역 중 듣기는 대화나 서술문을 듣고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추론 하는 것뿐 아니라 세부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말하기는 실제 의사소통 상황에서 추론해 표현하는 연습이 중요하고 읽기는  사실적 이해력과 추론적 이해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은 무엇보다 실생활에서 의사소통이나 적용,  독해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수준높은 문장이나 문법보다 기본적 개념을 확실히 익혀야 한다.

    외국어 영역은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는 추세이므로 문제풀이 시간이  부족 하지 않게 속독속해 위주로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능 출제원칙ㆍ영역별 방향>


 2007학년도 수능시험은 대학에 성적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이 CD 롬에서 온라인으로 바뀌는 것을 제외하고 전년도와 동일하다.

    교육과정평가원은 난이도를 작년 수준으로 유지하고 EBS  수능강의를  상당부분 반영할 방침이다.


    ◇ 출제원칙 = 제7차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출제한다.

    언어, 외국어(영어) 영역의 경우 가능한 한 여러 교과가 관련된 범교과적  소재를 활용하거나 한 교과내의 여러 단원이 관련된 소재를 활용한 문항을 출제한다.

    수리, 사회/과학/직업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문항을 출제한다.

    단순한 암기와 기억력에 의존하는 평가를 지양하고 문제 해결력과 추리와  분석 등 탐구 능력을 측정하는데 중점을 둔다.

    문항의 내용과 소재가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교육과정의 전 범위에서 고르게 내고 교과내용의 중요도를 고려하되 점수 분포가 고르게 나올 수 있도록  쉬운 문항, 중간 정도의 문항, 어려운 문항을 균형있게 출제한다.

    사회/과학/직업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선택과목간  난이도를  비슷하게 조정할 방침이다.

    문항형태는 5지선다형으로 하며 수리 영역에서는 단답형 문항이 30% 포함된다.

    문항당 배점은 언어, 외국어(영어) 영역은 1, 2, 3점, 수리 영역은 2, 3,  4점,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은 2, 3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1, 2점으로 하되 문항의 중요도와 난이도, 소요시간 등을 고려하여 차등 배점한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 학습 내용은 필요한 경우 반복 출제가 가능하다.


    ◇ 언어 = 대학에서 수학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언어 능력을 측정한다.

    고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언어적 사고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은 물론 전체적으로 변별력이 확보될 수 있는 문항을 균형있게 출제한다.

    사실적 사고, 추론적 사고,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등 고등 사고 능력을  측정하는 데 역점을 두되 어휘와 어법 관련 내용도 낸다.

    지문은 인문.사회, 과학.기술, 문학.예술, 생활.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뽑아 독서 체험의 폭과 깊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평소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독서 체험이 풍부한 학생이면 충분히 답을 할 수 있다.


    ◇ 수리 = 고교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에게 적합하고 대학입학시험으로서의 변별력이 있는 문항을 출제한다.

    단순 암기에 의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나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 위주의 문항 출제를 지양하고 계산 능력, 이해 능력, 추론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한다. 문항의 내용과 소재가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한다.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교 1학년까지)에 속하는 내용은 간접적으로 관련지어 출제한다.

    수리 가 형의 선택 과목 문항은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 내용뿐  아니라  수학Ⅰ 또는 수학Ⅱ의 내용과도 통합해 출제할 수 있다.


    ◇ 외국어(영어) = 제7차 외국어(영어)과 교육과정 목표, 내용 및 수준에  따라 대화.담화 및 문단 등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되 대학 수학에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한다.

    출제범위를 공통영어 수준에서 심화선택과목 수준으로 확대해 심화된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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