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Of Engineering
서울공대 이야기

합격생 행사 소감들 모음

2007.02.03 10:59

lee496 조회 수:7052

  오늘 행사에 대한 소감을 리플 달아 주세요

 

행사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기념품에 대해  (메모리스틱, 달력, 캠퍼스 가이드북 .....)

 

강연에 대해

 

축하공연에 대해

 

행사로 인해 도움이 된 것들    등등 

 

뭐든지 다음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면 이 글 아래 리플달아 주세요

 

 

*  행사에 대한 의견들을 올려드립니다.

* 지방에 살아서 안가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부모님도 같이 가시려 했는데 그냥 저혼자 친구들끼리 갔습니다. 처음에 등록하고 USB랑 달력받고 들어갔습니다.  선물은 잘 쓰겠습니다^^ 공연은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만 교수님 연설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처음엔 지루할것 같아서 자려고 눈을 감았습니다. 그런데 들어보니까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은 신입생으로서 알아두면 좋은 것이라 좋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이런 신입생 환영회를 열면 좋을듯 합니다.


 * 1GB USB메모리! 대용량에 디자인도 이쁘고 서울대 공과대학 이라고 새겨진게 좋았어요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이 오시니 이문세씨도 좋지만 학생들은 신세대 가수가 오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공학계열 김경진 입니다.


 * 이 행사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말 : 서울공대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좋았던 점 : USB가 참 마음에 듭니다. 장학금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안 좋았던 점 : 실내에 난방이 너무 세서 답답했습니다. 부모님 의견 : 약간 지루했다고 하십니다^^;; 기계항공공학부 1학년 임민영


 * 기계항공공학부 07학번 김다니입니다. 우선 1시부터 3시까지는 학부별 등록 및 학부소개 부스 운영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1GB USB를 준다고 해서 나중에 가면 없어질까봐 부랴부랴 1시까지 갔는데요... 온 사람은 다 받을 수 있다는 걸 행사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제가 일찍가느라 같이 가신 다른 학부모님께서 2시간을 그냥 날리셨다는 듯이 불만을 얘기하셔서 좀 죄송스러웠거든요... 재학생 분들께 이것저것 질문하신 분도 많지만 질문 안하신 분들은 기다리기가 약간 지루하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하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부가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성 중창단의 노래 참 즐겁고 좋았구요 나중의 이문세씨 공연도 좋았습니다. ^^  특히 산업공학과 이면우 교수님의 강의 정말 재미있게 잘 들었구요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나가야할지 조금이나마 가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Vision 2010을 위해 10억 기부해주신 허진규 님께서 학생들에게 말씀하실때요 형식적으로 원고 읽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실제적인 조언을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듭니다..


 * 지구환경시스템학부 차승헌 이구요 우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 조금 급조된 느낌이 강해서 사실 시간이 많이 아까웠구요, 신입생들끼리의 만남의 장 같은 것이 준비되어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본행사 내용 자체는 상당히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교수님 특별강의는 정말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구요, 이문세씨의 축하공연도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되면 이공계로의 발걸음이 더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때의 선택이란 작은 요소가 결정짓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2월 3일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는데요 대학에 새내기로 들어가게 되어 아무 것도 모를 때에 그러한 행사를 하여 학교 생활은 어떤 것이다.. 이런 것들을 알려 주는 자리여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1시부터 3시까지는 부스에서 상담을 하였는데요;; 전기 컴퓨터 공학과 의 부스 앞에는 학부모들도 많이 모여 있고 많이 상담을 하였는데요 저는 재료공학부 부스 앞에 설명해 주시는 선배님이 안계셔서 좀 더 자세히, 같은 과 선배와의 상담은 가지지 못했던 점은 안타까웠습니다. 아, 그리고 서울 공대에서 기념품으로 준 1GB USB Memory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행사에서도 재미있는 교수님들이 설명해 주시고 그래서 더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중창단의 공연도 재미있었구요. 이문세씨의 공연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던 행사였습니다.^^


 * 학부모로서 간단히 참석 소감 말씀드릴게요. 무엇보다 산업공학과 이면우 교수님의 말씀이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의대를 목표로 했다가 공대로 접어들게 되어 마음 한 편으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유머가 넘치시면서도 명쾌하고 자신감 넘치시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공대생으로서의 비전을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악과 선배들의 공연도 인상적이었어요. 아름다운 화음 뿐만 아니라 즐거운 웃음까지 선사해 주셔서... 이문세의 공연도 좋았어요. 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가수였거든요.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본행사가 시작되기 전 선배들과의 질문 시간에 관한 것입니다. 한 시간 이상 내내 아이 옆에 서서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게 힘들었어요. 한참 듣다 보니 아이들이 궁금히 여기는 질문들이 겹치는 게 많던데 좋은 말씀을 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선배의 모습까지도 안스러워졌습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었지만 허리가 아파져서 더 못들었어요. 어느 한 과는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보았는데 그 곳은 이미 빈 의자가 없었어요.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선약을 취소하고 참석했었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마음이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수고 하세요~


 * 공학계열 박근수입니다. 글쎄.. 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라 하여 실제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을 줄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때 행사가 저의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행사이니 만큼 너무 겉보기에 치중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알맹이는 적은 껍데기만 화려했던 그런 시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경남 창원에 사는 학생인데요. 어머니와 함께 2월3일에 참석했습니다. 음.. 일단 처음에 본 영상은 아주 좋았고요. 영상 볼 때 가슴이 두근 거리더군요 ㅎ경품추첨도 재밌었어요. 이문세씨 공연도 괜찮았구요.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면우교수님 강의였던거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180도 뒤집히는 느낌이랄까 ㅎ 음.. 제 생각엔 딱히 안 좋았던건 없었던거 같네요. 아쉬운 게 있다면 재학생 선배와 나누는 시간이 없었던게 좀 아쉬웠어요. 재학생 선배들이 학교를 소개하고, 서울대에 들어오니까 이런것도 있더라.. 또는 이런게 좋더라.. 이런건 조심해라..등의 이야기도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 거 같네요(재미를 위해 입담이 좋은 선배들이 하는 게 좋겠죠?)  이상입니다 ㅋㅋ


 * 산업공학과의 교수님 강의가 좋았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와닿지 않는 비전 제시였던거 같네요 usb는 너무 좋았어요ㅋㅋ


 * 중창단 공연이랑 이문세씨 나와서 한 거는 꽤 재밌었어요. 부모님께서는 이문세씨가 학창시절에 유명했다면서 좋아하셨고요. 시간도 2시간정도로 적당했던 것 같아요. 연설만 듣다보면 지루할 수 있는데 중간에 공연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공지가 나갈 때 1시에서 3시까지 잡혀 있던 일정이 정작 별 의미가 없는 것이어서 일찍 온 사람들은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더군요. 저희도 어머니께서 일찍 가야된다고 걱정하셨는데 늦게 가서 보니까 아직 시작 안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경품 주는 건 좋았는데 왜 두개 밖에 안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쌓여있는 상자도 많아 보였고 끝에서 다 나눠줄 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해마다 하는 것 같은데 내년에도 재밌고 보람있는 행사 만드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8 서울대 2008 논술 5시간에 3∼4문항 출제 lee496 2007.03.29 6476
2057 신문기사-의대 포기하고 서울공대 입학한 새내기들 file lee496 2007.03.21 10531
2056 2008 논술 자료집 2 [1] file lee496 2007.03.21 8502
2055 2008 통합 논술 교사연수 자료집 file lee496 2007.03.13 8091
2054 2008 서울대 자연계 논술의 모든 것 lee496 2007.03.09 6463
2053 공대 신입생 교양과목(물리,수학)교육 모집 안내 file lee496 2007.03.07 7329
2052 4기 학생홍보기자 모집 공고 lee496 2007.03.06 6570
2051 2007년도 이공계 국가장학생(신입생) 신규 신청 안내 [2] file lee496 2007.03.06 6875
2050 서울대 모의논술 대체로 쉬웠다 [6] file lee496 2007.02.23 7063
2049 신입생환영 동영상 lee496 2007.02.20 15004
2048 정시 추가합격자를 위한 수학시험 안내 lee496 2007.02.15 7606
2047 합격생 행사 사진들2 lee496 2007.02.12 8545
2046 합격생 행사 사진들1 lee496 2007.02.12 8338
2045 신입생 및 학부모 초청 행사 촬영 동영상 lee496 2007.02.12 45501
2044 정시 합격자를 위한 학습지원 프로그램Learn how to learn lee496 2007.02.12 6589
2043 2007학년도 대학 최종합격자 통합안내문 수령 안내 file lee496 2007.02.06 6914
» 합격생 행사 소감들 모음 [18] lee496 2007.02.03 7052
2041 공대소개 부학장님 발표자료 요약 file lee496 2007.02.01 7283
2040 기숙사 신청 공지사항입니다. file lee496 2007.02.01 6552
2039 Freshmen English Camp file lee496 2007.02.01 6029
Login
College of Engineer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