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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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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6월 13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모시고 ‘대학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동아리 학생들과의 간담회와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한 대학의 역할’ 이라는 제목의 특별강연회를 함께 개최하였다.

최문기 장관은 연구 성과와 아이디어를 학교 밖으로 가지고 나와 세상에 도움을 주고 국민행복에 기여하는 일이 다름 아닌 창조경제라며 학생들에게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업에 나설 것을 적극 독려했다.

최 장관은 강연에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경제위기와 신흥산업 국가의 등장으로 성장잠재력과 고용률이 떨어지는 성장의 한계에 직면했다”며 “창업을 통해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 창조경제가 위기의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미국 스탠퍼드대를 롤모델로 제시했다.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 창업기업들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두 배가 넘는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대학의 기술창업 전문교육과 벤처 투자, 창업 멘토링 등이 조화를 이룬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문기 장관은 서울대 공대 응용수학과를 1974년에 졸업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을 거쳐 지난 4월부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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